게임채널
LCK <롤링인더딥> 촬영영상이 올라왔어요.
방송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선수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최고의 선수들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국가대표 선수도,
세계 정상급 선수도,
e스포츠 최고의 선수도
불안해하고, 실수할까 두려워하고, 스스로를 의심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결국 차이는 흔들림의 유무가 아니라
흔들렸을 때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있는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촬영 역시 그런 이야기를 나누며 저 스스로도 많은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던 하루.
그리고 다시 한번 확인했던 것.
멘탈은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오는 힘이라는 것.
14:04 - 19:53
(이상혁 선수 상담 일부분)
스포츠심리에 관심이 있었던 Faker 이상혁 선수!
케이스포츠심리상담센터 김미선대표님과의 상담을 통해 게임안의 경쟁상황에서 내가 느끼는 불안이 인지적인지, 신체적인지 스스로 알게됨으로써 방향을 찾아가는 영상입니다.
선수들이 왜 불안을 느낄까요?
오랜시간 동안 계속 실패에 마주하지 않고 계속 잘했던 선수들이 이러한 느낌과 감정을 잘 모를 수 있습니다.
Faker 이상혁 선수는 실패의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이상혁 선수는 "스스로의 목표가 기준에 못 미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방향을 찾을까요?
만약 찾았다면 방향을 어떻게 나아가고 해결해야 할지 고민 되시나요?
그 방안을 케이스포츠심리상담센터가 함께 찾아드립니다 ^^ *
김승태, 박인수, 박현수, 정승하 선수를 응원합니다^^
05:43 - 45:56
샌드박스 게이밍 스포츠심리상담과정
"마음이 힘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자신을 모르겠어요. 제가 알 수 없는 것을 저를 알고 싶어요"
많은 선수들이 하는 고민입니다.
몸을 쓰는 선수가 아니어도 자기와의 싸움을 해야하는 e스포츠!
이처럼 선수들에게는 심리적인 근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키우기 위해 스포츠심리상담을 하는데 "선수들이 온전히 시합에 집중할 수 있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불안을 낮추고 시합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선수들이 넘지 못했던 플레이오프의 벽!
그 벽을 과연 선수들은 어떻게 넘어설 수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과정을
케이스포츠심리상담센터 김미선 대표님이 샌드박스 게이밍 선수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여 나타내주는 영상입니다.
미래에 불안함을 느끼는 선수들에게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믿음과 자신감을 함께 찾아드리겠습니다.